고객지원
파라핑 베스의 명가, 젠텍-아이젠
A. 왁스는 정기적으로 3개월 주기로 교체를 권장 드립니다. (사용횟수에 따라 차이 있음)
손을 깨끗하게 씻으시고 사용하여도 피부에서 노폐물, 각질 등이 왁스에 묻어나오기 때문에 이물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.
[왁스를 교체해야하는 상태]
1. 색상이 까맣게 변한 상태
2. 시큼한 냄새가 나는 상태
3. 까만 이물질이 많이 떠다니는 상태
[왁스 교체하는 방법]
1. 기계를 작동시켜 왁스 테두리만 녹인다.
2. 테두리가 녹아 분리가 되는 상태를 확인 후,
바닥에 비닐이나 신문지를 깔고 왁스를 분리해준다.
3. 비워낸 왁스는 잘 묶어서 일반쓰레기로 배출한다.
4. 기계에 묻은 잔여물은 1차 : 물티슈 / 2차 : 마른 수건 등 물기가 없는 천
으로 닦아낸다.
* 만약 파라핀 베스에 묻은 왁스가 굳어서 닦이지 않는다면, 드라이기 등으로 가열하여 녹인 후 닦으면 됩니다.
A. 우선, 온도조절은 전모델이 아닌 온도조절이 되는 모델만 가능합니다.
온도 조절은 전원버튼만 누르고 3~4시간 뒤에 왁스가 녹으면서 온도표시 창에 '53' 숫자가 뜨면 그때 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.
*주의 : 온도를 한번에 많이 올리게 되면 온도차 때문에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, 1~2도씩 조금씩 조절하시면서 사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.
A. 물을 절대 넣지 마시고, 파라핀 왁스만 사용하셔야 합니다.
아이젠 파라핀 베스는 전자제품으로 물이 닿으면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.
물이 들어가 고장이 났을 경우 A/S 불가합니다.
A. 1회 사용 (5번 반복 코팅) 을 기준으로 50~60회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.
파라핀 왁스 비닐 포장 미개봉 시 최대 3년까지 보관 가능하며, 포장 개봉시에는 최대 1년까지 보관 가능합니다.
A. 손, 발에 상처가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A. 손, 발 등에 사용했던 파라핀 왁스는 벗겨낸 후 일반쓰레기에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나,
본인 혼자 사용 시에는 파라핀 왁스를 용기에 넣어 재사용도 가능 합니다.
그러나 사용한 파라핀 왁스에는 손이나 발에서 묻은 땀이나 각질 등이 포함되어 냄새가 날 수도 있어,
용기 안의 왁스에 불순물이 가라앉게 되므로, 가능하면 다시 넣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.
※왁스는 소모품이므로 정기적으로 2~3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주셔야 합니다.
A. 평상 시 (하루에 1번 이상) 사용 할 때는 전원을 켠 상태로 두어도 온도감지장치가 있어 계속 사용 할 수 있으나,
장시간 (2~3일 이상) 외출 시에는 전원을 꺼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A. 특히 열에 민감한 피부는 뜨겁게 느껴질 수 있으나 화상의 우려는 전혀 없습니다.
그러나 어린이 또는 질환이 있으신 당뇨병 환자 (특히 온도의 느낌이 둔하거나, 없으신 분) 피부 질환자는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
사용 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.
A. 왁스가 옷에 묻게 되면 파라핀 왁스 위에 흰 종이를 올려놓고, 그 위에 전기다리미 등으로 가열하여 녹여줍니다.
그러면 옷에 묻은 파라핀 왁스 덩어리가 녹아 흰 종이에 묻어 쉽게 떨어져나옵니다.